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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미디어의 상징
직사각형 박스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미디어를 상징합니다. 신문에서 스마트폰까지 콘텐츠를 담을 수 있는 모든 종류의 그릇인 셈입니다. 앞으로 경향이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독자와 만나겠다는 약속입니다.
소통하는 열린 언론
왼쪽의 빈 공간은 경향이 세상과 소통하는 열린 언론임을 상징합니다. 세상과 콘텐츠가 만나는 길목에서 언제나 독자의 곁에 경향이 자리하겠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기념 로고
역사가 빚은 경향신문의 특별한 디자인
80주년 기념 로고
창간 80주년을 맞아 공개한 기념 CI입니다.
경향신문의 비전인 '진실을 읽다'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깊어진 골짜기를 넘어 '세상을 잇는' 든든한 다리가 되겠다는 다짐을 담았습니다.
70주년 기념 로고
창간 70주년 기념 CI는 경향신문의 한글 제호 초성인 'ㄱ'과 'ㅎ'을 모티브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숫자 '70' 속에 경향의 이름을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70년의 역사와 정체성을 상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