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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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시민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다채로운 창(窓).
경향신문의 혁신적인 미디어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종합일간지

경향신문

1946년 창간한 조간 발행 전국 일간지입니다.

주 5회 발행하는 경향신문은 성역없는 비판정신과 따스한 휴머니즘을 제작 원칙으로 매일 아침 독자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의 사원주주회사로서, 오로지 국민과 독자의 이익에 봉사하는 ‘바른 일등’ 신문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스포츠경향

2004년 11월 가정배달용으로 처음 선보인 스포츠경향은 2005년 5월 16일 ‘스포츠신문보다 더 재미있는 신문’ 을 표방하고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기존 스포츠신문에서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읽을거리와 생생한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시사주간지

주간경향

1992년 창간한 정통 시사주간지입니다.

2004년 6월 국내 최대 발행 부수를 달성한 바 있으며, 제호에 걸맞게 그 주 최고의 화제를 불러일으킨 인물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라이프스타일

레이디경향

1982년 창간한 국내 최정상급의 여성 종합월간지입니다.

그 달의 사건과 화제 인물에 대한 심층 취재에서부터 패션과 미용, 요리와 인테리어까지 유용한 정보를 모두 제공합니다. 2016년 4월호 발행을 끝으로, 현재는 온라인 매체로 전환하여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